|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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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7-28 |
| 제목 |
파키스탄, 복음전파 하다가 이웃으로부터 압력 받는 신자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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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키스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53호-2011.7.28(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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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521 |
추천수 |
17 |
파키스탄의 시골 지역에서 한 기독교인이 주변의 이슬람 신자들로부터 자신의 신앙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중지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살만(가명)이라는 기독교인은 틈나는대로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적인 내용이 담긴 문서를 나누어주는 등 적극적인 전도활동을 벌여 왔는데, 주변 이슬람 신자들이 이를 문제 삼고 나섰다는 것이다. 이슬람 신자들은 그에게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우리는 잘 안다. 당신은 이슬람 신자들을 기독교인으로 개종시키려고 노골적인 노력을 벌였다. 이러한 활동을 중지해 줄 것을 요구하고 경고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그러나 살만은 “내가 여기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이 곳에 보내셨기 때문이다. .... 주께서 이 곳을 떠나라고 명하신다면 그 명령에 따를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떠날 이유도 없고, 멈출 이유도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한다.
또 다른 도시에서는 공무원들이 한 복음 전도자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그와 이 사무실이 이슬람 신자를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활동에 관련되어 있는지를 추궁했다고 한다. 공무원들은 또 이들이 어디서 들어오는 자금으로 활동을 하는지도 함께 캐 물었다. 현재 이 사무실과 관계를 갖고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들이 그 동안 주고 받은 e-mail 내역까지 들여다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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