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주요 사상
본서의 주제는 인생의 고난의 문제다.
특히 의인의 수난의 문제이다.
하나님을 신실 히 믿고 사랑하는 욥이 말로다 형용할수 없는 많은 끔찍한 고난을 당하였다.
왜 의 인이 세상에서 이렇게 고난을 받는가? 욥의 세 친구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찾아와 함께 슬퍼하고 왜 의인 욥이 고 난을 당하는가에 욥과 말을 주고 받는다.
본 서에는 이 세친구와 욥사이에 교환된 각각 세번의 긴 논쟁이 기록되어 있다.
그 들의 논쟁의 중심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지배하시는 이 세계에서 의인이 고난을 받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욥이 고난을 받는 것은 죄값으로 받는 고난의 형벌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욥은 자기는 결백하고 죄가 없다고 강경하게 주장하면서 세 친구의 주 장이 옳지 않다고 반박 한다.
그리고 자기는 하나님께 직접 대답을 듣겠다고 절규한 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은 욥에게 직접 나타나시어 대답하여 주셨다(38:1이하). 즉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우주의 통치자 시라는 것을 욥에게 깨우쳐 주시고 동시에 인간의 무력함과 무지함을 알려 주셨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그 작은 지혜와 힘으로 역사와 인생의 모든일, 곧 하나님께서 주관 하시는 일에 왜람되이 입을 놀리거나 반항하는 일의 무의미를 깨닫게 하셨다.
이 때에 욥은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나이다. 그러므로 내 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42:3,6고 대답 하였다.
인간은 오직 회개로 고난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 며 간구할 뿐임을 깨달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