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 성전은 이방인의 뜰 주위에 돌아가며 지붕과 기둥만 있고 벽이 없는 주랑이 있었다(요 10:23). 솔로몬 성전의 주랑을 보수하여 만든 것이라고 하여 솔로몬 행각이라고도 불렸다(행 5:12). 그리고 예루살렘에는 솔로몬 행각 외에 베데스다 못 가에 행각 다섯 개가 있었다(요 5:2).
사도 당시 예루살렘에는 솔로몬이 세운 솔로몬 행각이 성전 바깥 마당 동편에 있었다(행 3:11). 이곳에서 베드로와 요한은 복음을 전파했으며 이적을 행하기도 했다(행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