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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 목사의 자격은 구비하였지만 안수를 받지 않은 교역자(敎役者)를 부르는 명칭이다.
장로교의 교리를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이라는 뜻으로, 일부 교단에서는 준목이라고 칭한다. 한국 장로교회에서는 장로회총회가 조직된 직후부터 강도사라는 기록이 나타나 있다. 자격에 대해서는 강도사는 교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교단총회 직영신학교를 졸업하여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자로 한다.
강도사는 기독교의 도리를 가르치고 해석하는 일에서는 목사와 동등하나, 교회를 다스리는 치리권이 없다. 노회관리하에서 1년이 경과하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영적인 인도자로 인정되면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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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직분 : 목사, 강도사(준목), 전도사[교역자] / 장로, 권사, 집사 [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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