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의 구름과 천사들에 떠받들려 하늘에 부상하는 하나님이 오른손 끝으로 땅위의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장면이 정적 속의 긴장을 가득 담고 그려져 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또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라](창 2:26~28) 아담의 모습은 이 창조물을 보고 천사들이 놀랄 만큼이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 가까워진 생기의 거리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고 있는 그런 것이 되었다.
1510년 프레스코 280*570cm
바티칸궁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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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 화가 > 미켈란젤로
>> 연결고리 :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 시스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