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부스가 신대륙 항해에 성공한 후 어떤 연회에서 일부 사람들은 콜럼부스의 한 일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배를 타고 가면 닿을 수 있는 곳을 갔을 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화가 난 콜럼부스는 식탁의 계란 하나를 집어들고 이것을 바로 세우라고 했다. 아무도 바로 세우지 못했다. 콜럼부스는 달걀의 밑을 깨어서 바로 세웠다. 사람들은 그렇게 하려면 나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에 그는 "무슨 일이든지 첫 번째 사람이 한 번 해본 다음에는 쉬운 법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