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에서는 사순절 바로 전의 일요일.
개신교에서는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성령 강림절
펜테코스테는 '제50일째'를 뜻하며, 구약시대에는 칠칠절(출34:22, 신16:9-11), 맥추절(출23:16), 맥추의 초실절(민28:26) 등으로 지칭되었음.
유월절 후 50일째 되는 날.
신약의 오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 후 50일째되는 이 날에 성령이 강림하셨고 기독교의 탄생이라는 역사의 새장이 열리게 됨.(행2:1-4, 14-21) 그래서 이 날을 '성령강림절'로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