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는 3위 1체론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관계에 대한 이단설을 주장하였다."아들은 시작이 있고 아버지는 시작이 없다." 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은 그 이전에 알렉산드리아의 디오니시우스(Diomysius)의 주장과 비슷하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창조하셨음으로(피조물) 아들이 없었든 때가 있었고, 그러므로 아들은 아버지에게 종속된다(종속설:Subordination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