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성주위
에게해에서 5km 내륙에 위치한 스트림몬강(Ri. Strymon) 동편 기슭 현재의 네오코리(Neochori) 중세때에는 포톨리아(Popolia)로 알려졌다. 마게도냐의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중간에 있는 성으로 스드루먼강이 둘려 둘려 있으므로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바울이 제 2차 선교여행시에 이 성을 통과하였다(행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