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동설한 지나가면 양춘가절 돌아와 쏟아지던 소나기도 개인 후에 햇빛나 어둔밤이 지나가면 밝은 아침 오도다 크게 실망 하였지만 새론 소망 얻겠네 2. 맘에 애통하는 자는 기뻐하며 믿어라 허락한 날 올 때에는 모든 괴롬 없겠네 검은 구름 벗겨지면 광명한 별 비치고 괴론 여행 마친 후에 목적지에 이르리 3. 고단하고 피곤하나 밤이오면 쉬겠네 풍파 만나 위태해도 지난 후엔 잔잔해 맘에 고난 받는 이여 의심 말고 믿어라 괴론 세상 다간 후에 영생 복을 얻겠네
작사 : 미상. 본 찬송시는 성도들이 세상에서 겪는 고난과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될 축복을 자연 현상의 비유를 통해 대조하고 있다.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위해 겪는 고난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전제 조건인 동시에 인격의 성숙을 꾀할 수 있는 최선의 첩경이다 (롬 5:3, 4). A. F. 해리슨. 생애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