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한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 동락하는 중 위로를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통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작사 : 존 파우셋 (1740 ~ 1817). 영국 요크ㅕ 태생의 침례교목사, 신학자, 조지 휫필드의 설교에 감화를 받고 목사가 되어 일생을 산간의 가난한 성도들과 함께 보냈다. 그는 가난한 이웃의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집을 학교로 개조할 만큼의 열정으로 목회와 찬송 작곡에 열중하였다. 요한 게오르그 뇌겔리 (1768 ~ 1836). 스위스 태생의 음악가이며 출판업자로 많은 찬송곡 및 명곡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