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이 가신 섬김의 길은 육지나 바다 그 어디든지 뉘게나 열려 고마우셔라 그 길을 따라 가게 하소서 2. 은밀한 중에 주를 뵈오니 그 얼굴 광채 놀라우셔라 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 때 그 빛난 얼굴 정다우셔라 3. 어두운 길을 걸어갈 때에 주 크신 사랑 맘에 느끼고 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어 그 크신 사랑 더욱 넘친다 4. 햇빛과 같이 세상을 덮은 주님의 영광 밝게 빛난다 우리가 주를 섬겨 받들 때 주님의 영광 더욱 빛난다 아멘
작사 : 칼빈 와이스 라우퍼 (1874 ~ 1938).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잘로교 목사. 프랭클린 대학과 마샬 대학, 유니온 신학대학에서 공부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뉴욕과 뉴저지에서 목회하였다. 특별히 종교 교육과 음악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1914년 장료교 출판위원회와 주일학교 사업 분과 위원회의 대표가 되어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