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윌리암 맥도날드 (1820 ~ 1901). 미국 태생의 감리교 목사. 본시는 여느 찬송가와는 달리 먼저 곡을 보고 이에 영감을 받아 작시한 것이다. 평소 맥도날드 목사는 예배 후 성도들이 회개와 결신의 표로 강대상 앞에 나와 무릎 꿇는 '제단으로 부름' 순서를 위한 찬송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중 피셔가 작곡한 'Trusting'에서 영감을 받아 작시하게 되었다.
작곡 : 윌리암 구스타프 핏 (1835 ~ 1912). 미국 볼티모어 태생의 독일계 작곡가이며 성가 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