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사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그대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믿어라 내 주 예수 그대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늘 있겠네
작곡 :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페실베니아 주 태생의 무디 부흥단 찬송 이도자. 1875년 어느날, 스파포드 교수의 딸들이 배의 파선으로 다 죽었다는 소식으로 슬픔과 비통에 빠져 있을때 생키는 본시를 우연히 발견, 말 할 수 없는 감동에 적어 곡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