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 의지할때에 곧 평안 얻으리 2. 큰 기쁨 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 피에 온 몸을 잠그세 3. 길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 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이 성회 하나 되어서 영광길 행하세 한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세
작사 : 존 하트 스톡톤 (1813 - 1877). 미국 펜실베니아 태생의 감리교 목사. 찬송 작가. 어려서부터 몸이 극도로 허약했던 그는 목사가 된 후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여러 번 목회를 단념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찬송시 제작에 힘써 수많은 찬송가와 두 권의 찬송 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