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버리고 점점 더 멀리가나 2. 고달파 지친자 쉬라시네 쉬라시네 쉬라시네 무거운 짐진 자 다 나오라 쉬게 해 주시리라 3.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짐을 가지고 다나오라 어서 주앞에 오라 4.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작사 :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 뉴욕 주 태생이며 저명한 맹인 찬송 작가이다. 1850년경 유욕에서 콜레라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녀는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간호사로 특별히 자원하였다. 그 무렵 참여한 부흥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이 찬송시를 썼다.
작곡 : 조지 콜즈 스테빈스 (1846 - 1945). 미국 뉴욕 주 이스트 칼톤 (East Carlton) 태생. 유명한 미국의 성가 작곡가, 교회음악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편 부흥사 무디 선생의 권유로 순회 전도 활동에 가입하여 무디 선생 부흥 집회시 생키 (Ira. D. Sanky)를 도와 찬송가 인도자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