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믿는 맘 가지고 가겠네 믿는자 위하여 있을 곳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2. 찬란한 주의 빛 있으니 거기는 어두움 없도다 우리들 거기서 만날 때 기쁜 낯 서로가 대하리 3. 이 세상 작별한 성도들 하늘에 올라가 만날 때 인간의 괴롬이 끝나고 이별의 눈물이 없겠네 4. 광명한 하늘에 계신 주 우리도 모시고 살겠네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영광을 주 앞에 돌리리
[후렴]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아멘
작사 : 샌포드 필모아 베넷이 남북전쟁 종결 후 엘크혼에서 약제사로 일할 때인 1867년에 찬송시를 지었고 같은 마을에서 음악교사로 일했던 그의 친구 조셉 필브릭 웹스터가 작곡을 하였다. 평소 지나치게 신경질적이고 과민했던 웹스터에게 원기를 북돋우어 줄 노래를 지어주리라는 생각을 베넷은 항상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찾아와 말없이 서있는 그에게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무 것도 아닐세. 얼마 후면 모두 좋아지겠지? 이 말에 영감을 받은 베넷이 즉시 이 찬송시를 지어 웹스터에게 넘겨주었다.
작곡 : 그것을 읽어본 웹스터는 즉시 책상으로 가 곡을 붙였다. 작시로부터 시작해서 베넷과 웹스터가 함께 이 찬송가를 부르기까지 시간이 30분이 걸리지 않았다. 돌아갈 곳이 있는 우리의 여행길은 결코 외로운 여행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