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 쉴 때 주님을 모시고 나 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2.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써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3. 앞서간 친구를 만나볼 때 기쁨이 내맘에 차려니와 주께서 날 맞아 주시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후렴]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작사 : 선샤인 구제회의 회장인 에드 카드로 부터 감명을 받은 찰스 허치 가브리엘이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뛰어난 그의 인픔과 늘 기쁨에 넘쳐 "영광"을 외치는 그의 어투는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그의 열성적이고 진지한 기도는 항상 "내게 영광이 되게 하소서"라고 끝맺었다. 널리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의 곡명은 "영광송"이다. 현재의 고난 속에서 장차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