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 흠도 없고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 죽임을 당했네 2. 이는 나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못 박히사 깨뜨리신 주님의 몸일세 3. 이는 나 위하여 형벌을 받으사 주가 친히 대신 흘린 주의 보혈일세 4. 이는 주가 지금 나에게 주시는 영생하는 양식이요 마시는 잔일세 5. 심히 사모하는 떠나셨던 주님 속히 세상 다시올 때 반가이 뵙겠네 6. 우리 그때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의 자비함과 은혜 널리 전파하세
영문명 : O Thou the Lamb of God, spotless and most holy, is slain
작사, 작곡 : 한 개인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살과 피를 주시는 그 분을 널리 전파해야 한다고 간증하는 성찬 전례용 찬송가이다. 작사자와 작곡자가 모두 미상인 이 찬송가는 성찬 전례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새롭게 하고 그가 맡긴 사명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유일한 성례임을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