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여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피 받아 한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몸같이 친밀하고 마음조차 하나 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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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In one fraternal bond of love
작사 : 주 안에서 한 형제된 믿음의 성도들의 친교와 봉사의 삶을 아름답게 기술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일본의 찬송가 작가인 유아 사이찌로의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이찌로는 일본의 찬송가 작가로 7편의 찬송시를 지었는데 이 찬송가 외에도 "세상 안에서"라는 찬송시도 그의 작품이다. 이 찬송시에서 그는 모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의무를 호소하고 있다.
작곡 : 1897년 다니엘 브링크 타우너에 의해서 작곡된 것으로 알려진 이 곡은 원래 이 찬송시에 붙여졌는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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