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심히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날 밤 한 척의 배가 클리블랜드 항구에 접근하고 있었읍니다. 등대불만을 본 선장이 '이 곳이 분명히 클리블랜드인가?'하고 묻자 키잡이는 확실하다고 대답했읍니다. '수로를 밝히는 작은 불들이 어디 있는가?' '꺼졌습니다.' '항구를 확인할 수 있겠는가?' '해야지요' 그러나 불행히도 칠흑의 어둠 속에서 키잡이는 수로를 잃자 그 배는 암초에 부딪쳐 파선되었고 많은 생명이 수장되었습니다. 형제들이여 주님께서는 등대불을 보살피실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불들을 밝힙시다."
작곡 : 무디의 이 설교를 듣고 감동한 블리스가 1871년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블리스가 편집한 주일하교 찬송가집인 <멋>에 최초로 이 찬송가가 수록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