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죄악과 무덤서 건져내며 죄인을 위하여 늘 애통하며 예수의 공로로 구원하네 2. 주 반대하는 자 불쌍히 여겨 참 회개할 때를 기다리네 열심을 다하여 인도해 보세 예수를 믿으면 다 살겠네 3. 저 죽어가는 자 구원해내야 우리의 본분을 다하리니 예수의 구원을 전파할 때에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작사 : <파니 크로스비의 94년의 일생>이라는 책에는 이 찬송가의 작시 경위에 대해 저자 자신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869년 어느 무더운 여름밤... 설교 중에 어머니의 가정과 교훈을 떠나 지금 방황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배가 끝나면 나를 찾아줄 것을 호소하였다. 18세의 한 청년이 앞으로 나와 '저더러 하신 말씀인가요? 저는 어머니와 천국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살아 있으므로 그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를 위해 기도했고 마침내 그는 새로운 빛으로 눈을 뜨고 '이제 나는 하나님을 발견하였으므로 나의 어머니를 천국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작곡 : 그 날 밤 그 곳에서 나는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라는 시를 지어 윌리엄 돈에게 보냈고 그는 나의 찬송시에 걸 맞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곡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