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을러서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2. 주가 두루 다니시며 일꾼 부르나 따르는 자 적구나 보라 주의 사랑하는 익은 곡식을 어서 거두러 가자 3. 주가 나를 인도하니 언제 어디나 기뻐 가서 일하리 주가 명령 내리실 때 능력 받아서 기뻐 거두리로다
[후렴] 보내 주소서 보내 주소서 제단 숯불 내 입술에 대니 어찌 주저할까 주여 나를 보내 주소서
작사 :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 : 8)라고 담대하게 여호와의 이을 자진해서 맡은 이사야의 소명 기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이 찬송시는 오늘날 가장 널리 애창되는 선교용 찬송가이다. 주님께서는 이미 성도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주의 능력을 힘입고 주저하지 말고 죽어가는 영혼들의 들판으로 달려가야만 할 것이다.
작곡 : 생전에 1,500여 편의 많은 찬송가를 지은 렐리아 네일러 모리스가 작시 작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