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건너 생명줄 던지어라 누가 저 형제를 구원하랴 우리의 가까운 형제이니 이 생명줄 누구가 던지려나 2. 너 빨리 생명줄 던지어라 형제여 너 어찌 지체하나 보아라 저 형제 빠져 간다 이 구조선 타고서 속히가라 3. 너 어서 생명줄 던지어라 저 형제 지쳐서 허덕인다 시험과 근심의 거센 풍파 저 형제를 휩쓸어 몰아간다 4. 위험한 풍파가 쉬지나고 건너편 언덕에 이르리니 형제여 너 어찌 지체하나 곧 생명줄 던져서 구원하라
[후렴]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물속에 빠져간다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지금 곧 건지어라
작사, 작곡 : 보스턴 부로의 한 해안 마을에 에드워드 스미드 유퍼드라는 이름의 한 침례교 목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해안을 거닐며 바다를 보기를 즐겨 하였다. 그는 바닷가에 서서 마음의 눈을 통해 절실하게 구조를 호소하는 당황한 조난자들을 볼 수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여러 수난 구조소를 방문하고 그 곳에서 구조대원들의 훈련과정을 지켜보았다. 그는 구조대장이 "생명줄을 던져라"하고 소리치는 명령을 들었다. 그는 생명줄을 보았다. 여러 구조대원들이 생명줄을 사용한 극적인 구조과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본 유퍼드 목사는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이 기념비적인 찬송가를 작시하였다. 몇 년 후에 유퍼드 목사는 실젤 이 생명선으로 인해 목숨을 건진 한 생존자를 캘리포니아의 한 신앙집회에서 만났었다. 구조 받은 자는 다시 다른 사람의 구조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