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의 귀한 말씀은 내 발의 빛 되고 목마른 사막길에서 샘물과 같도다 2. 굶주린 나의 영혼을 만나로 먹이고 내 갈길 밝게 비추니 그 말씀 귀하다 3. 낮에는 구름 기둥과 밤에는 불 기둥 주 백성 앞에 나타나 앞장서 주시네 4. 하늘의 깊은 지혜를 깨닫게 하시고 주 말씀 밝히 알도록 늘 도와 줍소서 아멘
작사 : 본래 11절로 된 이 찬송시는 버나드 바튼에 의해 8권으로 출판된 <성물함>에 최초로 발표되었다. 이 찬송가는 1901년판 감리교 찬송가에 수록될 때는 6절 (1 ~ 3절, 9 ~ 11절) 이었고 1905년판 감리교 찬송가에는 4절 (1, 2, 9 및 11절)이었다.
작곡 : 영문학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말씀에 대한 은혜로운 해설인 이 시에 슐테스가 곡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