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뵈는 본향 집 날마다 가까와 내 갈길 멀지 않으니 전보다 가깝다 2. 내 주의 집에는 거할 곳 많도다 그 보좌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갑니다 3. 내 생명 끝날에 십자가 벗고서 나 면류관을 쓸때가 가깝게 되었네 4. 내 길의 원근을 분명히 모르니 내 주여 길 다 가도록 나 함께 하소서
작사 : "더 가까운 본향집"으로 불리는 히브리서 11장 16절을 주제로 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피비 캐리가 1852년 어느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에 작시하였다. 캐리느 이 찬송시가 찬송가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않았다. 하늘 나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그리는 이 찬송시는 캐리의 <종교시와 찬송시>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것이었지만 곡을 붙여 <감리교 찬송가>에 수록하기 위한 과정에서 크게 손상을 입었다.
작곡 : 작곡자는 미국의 복음성가 가수이자 작곡가인 필립 필립스이다. 무디와 생키가 인도하는 전도집회를 통해 이 찬송가는 영국에서 널리 불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