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 예수 다스리시는 저 거룩한 곳은 이땅의 가난과 슬픔 또 어둠 없는 곳 주께서 나의 눈물을 다 씻어 주시네 2. 주 우리 위해 죽으신 그 공로 잊고서 이 세상 물질 좇아서 나 방황하였네 내 주를 떠나 살던 몸 주 앞에 옵니다 3. 나 오랫동안 바라던 저 천국 들어가 뭇 성도들과 영원히 주 찬양하리니 저 햇빛보다 밝은 빛 내 주의 빛이라 4. 내 주님 예비하신 곳 저 영원한 집에 내 일생 동안 힘 다해 그 길을 가리니 이후에 내가 들어가 큰 영광 누리리 아멘
작사 :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을 주제로 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1909년 헨리 슬로안 코핀의 요청에 따라 월터 러셀 보위에 의해 작시되었다. 보위의 진술에 따르면 코핀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단순히 먼 미래의 종말론적인 가능성이 아니라 적어도 처음부터 우리가 실제로 살아 있는 이 땅을 위해 준비되어진 것이라는 확신을 나타내는 새로운 찬송가를 원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이해할 수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이다.
작곡 : 작곡자는 존 예이드로서 그는 그의 저서 <교회음악 보고>에다 이 곡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