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예루살렘 복된집 네 이름 높도다 이 수고 언제 그치고 나 거기 가리까 나 거기 가리까 2. 저 보석으로 세운성 늘 보고 싶도다 그 진주문과 황금길 나 언제 보리까 나 언제 보리까 3. 그 사도들과 성도들 주 예수 모셨네 주 예수 믿는 친구들 쉬 함께 모이세 쉬 함께 모이세 4. 새 예루살렘 복된집 나 언제 가리까 나 언제 수고 그치고 그 영광 누릴까 그 영광 누릴까
작사, 작곡 : "천상의 예루살렘"이라는 제목의 본래의 이 찬송시에는 "애킹톤 C"라는 서명이 붙어있다. 이 "엑킹톤 C"라는 서명은 몽고메리가 수정한 한 원고에 연필로 표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엑킹톤 교구 교회 합창대를 위해 몽고메리가 출판한 조그만 찬송집에 엑킹톤 C라는 서명의 "예루살렘, 나의 행복한 집"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들로 미루어 볼 때 이 찬송시가 제임스 몽고메리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독일의 멜로디를 곡으로 한 이 찬송가에는 그리스도인들의 최후의 종착지로 상징되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간절한 사모가 점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