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주 예수 그리스도 다시 세상 오실 때 기쁨으로 우리 맞아 길이 같이 살겠네 2. 괴롬 없고 죽음 없는 하늘나라 올라가 그 생명강 물가에서 편히 쉬게 되리라 3. 천국에는 해와 달과 별과 등불 없어도 하늘나라 밝은빛이 찬란하게 비치네 4. 밝고 밝은 성전안에 쉴새없이 들리는 거문고와 노래소리 기이하고 묘하다 5. 만국백성 사면에서 주의 보좌 둘러서 천사노래 화답하며 길이 찬양하겠네
작사 : 오랜 세월 동안 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살았던 라디아 백스터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에 이 찬송시를 지었다. 오랜 병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아주 밝은 언어로 영원한 본향 천국을 소망한다. 이 세상을 떠나 그곳에 임하면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맞아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라는 소망이 이 찬송을 통해 우리에게 샘솟는다.
작곡 : 작곡자 실라스 존스 베일은 모자 제조업자였으나 성시를 수집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이 찬송도 그가 수집한 찬송시로 여기에다 곡을 붙여 발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