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내맘속에 거하심 원합니다 죄 가운데 빠졌던 몸과 맘을 흰눈보다 더희게 하옵소서 2. 저 보좌에 앉으신 주 예수여 몸 드리는 일까지 도우소서 내온몸과 지식도 드리오니 흰눈보다 더희게 하옵소서 3. 그 상하신 발 아래 엎드려서 날 깨끗게 하심을 비옵니다 날 정결케 하는 피 믿사오니 흰눈보다 더희게 하옵소서
작사 : 작시자 제임스 니콜슨은 직업이 우체국 직원이었던 평신도로서 주일학교 학생들의 찬송지도를 위해 봉사하면서 많은 찬송시를 지었다. 이 찬송시는 다윗이 선지자 나단의 책망을 듣고 자신의 범죄 함을 깊이 깨우치고 회개하는 것을 묘사한 시편 51편 7절을 근거로 하고 있다. 작시자는 흰눈보다 깨끗하게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소망한다. 이러한 소망은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