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 하겠네 저 죄인 어서 주께와 죄 사유하심 받아라 2.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라 죄중에 상한 영혼을 주 온전하게 하시네 3. 주 우리 죄를 인하여 피흘려 죽으셨으니 주 밖에 없는 사랑을 만백성 알게 전하세 4. 주 예수 사랑 못잊어 나 항상 눈물 흘리네 이 세상 어디 가든지 내 주만 생각하도다 5. 목마른 자 이 샘에와 영생의 물을 마셔라 내 주를 사랑한대도 늘 맘에 부족하도다
작사, 작곡 : 이 찬송가는 크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두스가 "거룩한 예수의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작시한 총 192행의 긴 찬송시의 일부로서,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1830년에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192행의 긴 찬송시의 일부분으로서,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1830년에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요한일서 3장 1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찬양과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확신과 그리스도께 대한 헌신의 결단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는 매우 귀하고도 고백적인 찬송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