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주 예수 십자가 지셨으니 기쁘게 부르세 할렐루야 나 구원 얻었네 2. 우리를 주께서 구했으니 이전에 행하던 악한 일과 추하고 더러운 모든 죄를 온전히 버렸네 3. 나 지금 죄에서 사함받아 거룩한 백성이 되었으니 이 육신 장막을 벗을 때도 겁날 것 없겠네 4. 우리가 이세상 떠날 때에 예수의 손목을 굳게 잡고 영원히 즐거운 천국에서 주 함께 살겠네
작사, 작곡 : 이 찬송가는 1907년에 피터 P. 빌흔이 자신의 회심을 회상하여 작시 작곡한 것이다. 로마서 7장 24 ~ 25절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은혜를 찬미하고 장차 주님과 함께 영광 가운데 거할 것을 바라고 간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 매우 힘있는 찬송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