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저 도적 회개하고서 이 샘에 씻었네 저 도적같은 이몸도 죄 씻기 원하네 죄 씻기 원하네 죄 씻기 원하네 저 도적같은 이 몸도 죄 씻기 원하네 3. 속함을 얻은 백성은 영생을 얻겠네 샘 솟듯 하는 피권세 한없이 있도다 한없이 있도다 한없이 있도다 샘 솟듯 하는 피권세 한없이 있도다 4. 날 정케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없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5. 이후에 천국 올라가 더 좋은 노래로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아멘
작사 : 이 찬송가는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라"는 스가랴 13장 1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1771년에 윌리엄 카우퍼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원래 "열린 샘의 평안"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던 이 찬송가는 J.B. 리브스에 의하여 카우퍼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었으며, 코녀가 편집한 <시편과 찬송 모음집> (1772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작곡 : 이 찬송가의 곡은 작곡자 미사의 곡으로 19세기 초에 미국의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1830년에 로웰메이슨에 의하여 편곡되어 카우퍼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