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창에 허리 상하여 물과 피를 흘린 것 내게 효험 되어서 정결하게 하소서 2. 내가 공을 세우나 은혜 갚지 못하네 쉬임 없이 힘쓰고 눈물 근심 많으나 구속못할 죄인을 예수 홀로 속하네 3. 빈손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주소서 4. 살아생전 숨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앞에 끝날심판 당할 때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아멘
작사 : 이 찬송가는 아우구스투스 M. 토플레이디가 "그리스도의 완전"을 주장하였던 요한 웨슬리의 성화론에 반대하여 작시한 것으로서 이디이스 J. 벤슨에 의하여 톱레이디는 <성만찬에 관한 찬송시집>의 서문에 실린 "오. 이스라엘의 반석이시며 구원의 반석이시여. 당신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거룩한 피와 물로써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성결케 하옵소서"라는 차알스 웨슬리의 글에 감명을 받아서 이 찬송시를 작시하였다고 한다.
작곡 : 이 찬송가는 1830년에 미국 찬송가의 선구자인 토마스 헤이스팅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이 곡은 작시자의 이름을 따서 TOPLADY로 불리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