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하신다 2.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 주시네 3.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얻게함일세 4. 큰 죄인 복받아 빌길을 얻었네 한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주소서 5.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됩니다 내 기도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작사, 작곡 : 이 찬송가는 1872년에 루이스 하트소우 목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1872년에 아이오아주의 엡워드에서 부흥 집회를 인도하던 중 결심자들을 주께 보다 더 가까이 인도하기 위하여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주님의 모혈을 통하여 죄 사함을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결심자들의 간구와 소망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는 <부흥회지> 1872년 판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며, 그 후 아이라 D. 생키에 의하여 <복음속과 거룩한 노래> (1875년)에 재차 수록됨으로써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