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실하신 주 성령 성도곁에 계시사 순례길을 갈때에 손을 잡아 주소서 모든 곤한 사람들 기쁜 소식 들으니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2. 어디에나 계신 주 나를 도와 주시사 어둠속을 헤맬 때 홀로 두지 마소서 풍랑 심히 일어나 소망 끊어질 때에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3. 모든 수고 끝나고 편히 쉬기 원할 때 하늘나라 밖에는 참된 위로 없도다 주만 의지하고서 요단강을 건널 때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아멘
작사, 작곡 : 성령의 인도하심을 노래한 이 찬송가는 1858년 10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에 밭에서 일을 하다가 이 찬송가의 가사를 생각해 냈으며 그 다음 날인 주일날 저녁에 이 찬송가의 곡을 완성하여 아이작 B. 우드베리 교수에게 보냈다. 우드베리 교수는 이 찬송가를 <뉴욕 음악지> 11월호에 실었으며, 그 후로 이 찬송가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