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산 너머 먼동 튼다 날이 밝아 오나니 나의 영혼 잠을 깨라 일어나서 맞아라 구주 예수 영광중에 다시 내려 오신다 2. 오래 고대하던 내영 주를 바라 애타며 어둔 세상 괴로우니 주님 언제 오실까 구주 예수 이 세상에 언제 다시 오실까 3. 멀지 않아 오시겠네 밤은 가고 날 밝아 기쁜 새날 다가오니 주님 속히 오시리 구주 예수 약속대로 정녕 다시 오시리 아멘
작사 : 이 찬송가는 존 새뮤얼 빌리 몬셀에 의하여 1863년에 작시되어 그의 찬송시집인 <사랑과 찬양의 찬송집>에 수록되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경건한 신앙인의 마을을 간결히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작곡 : 이 찬송가의 곡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웨일즈 찬송곡으로서 현재의 곡으로 편곡되어 몬셀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곡명인 GWALIA는 중세기의 웨일즈의 시적 명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