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이가 없으니 등밝히고 너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아라 2. 주 오늘에 다시 오신다면 부끄러움 없을까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맞아주실까 3. 주 예수님 맡겨주신 일에 모두 충성 다했나 내 맘속에 확신 넘칠때에 영원 안식 얻겠네 4.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밤이나 낮이나 늘깨어서 주님 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후렴]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작사 : 이 찬송가는 1876년에 F.J. 크로스비에 의하여 "깨어있음"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다.
작곡 : 윌리엄 하워드 도운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는 마태복음 24장 42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깨어 있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깨끗하고 거룩한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릴 것을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