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이 찬송가 가사는 강림절의 저젹기도시에 낭독되었던 12세기 경의 로마 가톨릭 기도문으로서 1851년에 니일에 의하여 라틴어에서 영어로 번역되었다.
작곡 : 1854년에 토마스 헬모아에 의하여 13세기의 가톨릭 단선율 성가에서 발췌된 곡으로 편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각기 다른 여러 종교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의 종교적 경험을 기반으로 한,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대와 모든 싸움의 종식에 대한 기대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원래의 제목인 VENI EMMMANUEL은 "임마누엘이시여, 오시옵소서"를 뜻하는 것으로서, 요한 계시록의 마지막에 기록되어 있는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말씀을 상기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