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작곡 : 미상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의 빛으로 노래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어두움과 혼돈 가운데 빛을 창조하셨듯이 예수께서는 어두운 세상 가운데 진리의 빛으로 오신 것이다. 이 찬송가의 작사자는 아마도 요한복음 8장 12절,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치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이 가사를 썼을 것이다. 3절은 요한 계시록 3장 18절의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는 내용을 근거로 하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