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2. 만민의 구주 예수여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온갖 이름중 비할데 없도다 3. 참 회개 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4. 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다 말하랴 그 사랑 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5.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와 또한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아멘
작사 : 이 라틴 찬송가는 전통적으로 중세기의 성자 클레르보의 메르나르두스에 의해서 작사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실제로 그의 시와 많은 유사점이 있으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12세기 말엽에 어떤 익명의 영국인이 쓴 찬송시를 에드워드 캐스웰이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구주의 이름의 귀중함과 그의 사랑을 노래하는 찬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