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하신 주의 이름은 참 아름다와라 내 근심 위로하시고 평강을 주시네 2. 주님은 반석이시요 내 방패되도다 그 은혜 무한하시니 바다와 같도다 3. 선하신 목자 구세주 내 생명되시고 대제사장이 되시니 늘 찬송하겠네 4. 무한히 넓은 사랑을 쉬쟎고 전하세 숨질때까지 주 이름 늘 의지하겠네
작사 : 영국 국교회 사제 존 뉴턴은 아가서 1장 3절,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에 근거하여 이 찬송가를 작사하였다. 향기름은 달콤한 향기를 낼뿐만 아니라 상처를 치료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신도에게는 예수의 이름이 이 향기름과 같은 것이다. 이 찬송가에서 뉴턴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방패, 목자, 대제사장, 구세주, 생명이 되신다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