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산악이라 날 돕는 구원 어디서 오나 그 어디서 하늘과 땅을 지은 여호와 날 도와주심 확실하도다 2. 주께서 나의 가는 곳마다 지키시며 졸지도 않고 깨어 계셔서 늘 지키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쉬지도 않고 살펴 주신다 3. 여호와 나의 보호자시니 늘 지키시며 오른편 그늘 되신 날개로 가려 주사 낮에는 해가 상치 못하며 또 밤의 달이 해치 못하네 4. 여호와 나의 영혼 지키사 돌보시며 내 모든 환난 면케 하시고 늘 지키네 이날로 부터 영원 무궁히 주 너의 출입 지켜 주시리 아멘
작곡 : 영국의 차알스 헨리 퍼디가 작곡한 찬송가이다. 이 찬송가는 시편 121편을 거의 그대로 내용으로 삼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구원의 근원은 전능하신 창조주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결코 실족하게 되지 않으며,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상하지 못할 것임을 확신하며, 더 나아가서 그러한 구원의 주님께서 앞으로 영원히 우리의 모든 삶을 지켜주실 것을 기원하고 있다 이 찬송시의 작가 캠벨은 캐나다의 총독 (18788 ~ 83)을 지냈기 때문에 이 찬송가는 캐나다에서부터 애창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