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가진 모든 것 다 주의 것이니 그 받은 귀한 선물을 다 주께 바치네 2. 풍성한 은혜를 주 내게 주시니 그 축복하심 감사해 첫 열매 드리네 3. 맘상한 자에게 큰 위로 베풀고 저 외로운자 돌봄이 성도의 일일세 4. 갇힌자 풀고서 잃은자 찾아내 참 삶과 평화 가르쳐 주님을 섬기리 5. 나 비록 약하나 주 말씀 의지해 주님의 일만 위하여 늘 힘써 살리라 아멘
작곡 : 슈만의 작품을 빌어 편곡하여 곡을 붙인 것이다. 작사자 하우와 토머스 모렐은 1864년에 이 찬송가를 처음 편집하면서 잠언 19장 17절을 본문으로 취했다. 이 헌금 찬송은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니 주님꼐 바치는 것은 당연하며 또한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 당하는 자들을 위하여 우리의 소유를 나누어 쓰며 그리하여 주님의 신앙과 평화를 나누는 것이 성도의 청지기 된 본분임을 고백하는 찬송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