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예배를 시작할 때 부르는 찬송가로 가장 많이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는 1757년경 런던에서 성 삼위일체 주일을 기념하기 위한 찬송으로 나타났으나 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학자들 중에는 이 찬송가의 작사자가 찰스 웨슬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신빙성이 없다. 이 찬송가의 4절에는 신비한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위대한 긍정이 나타나 있다.
작곡 : 이 찬송가의 곡은 1769년에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오페라 지휘자였던 F. 지아르디니에 의해 특별히 이 시를 위해 작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