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 감사드리세 온맘을 주께 바쳐 그 섭리 놀라와 온 세상 기뻐하네 예부터 주신 복 한없는 그 사랑 선물로 주시네 이제와 영원히 2.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함께 계셔 기쁨과 평화의 복 내려주옵소서 몸과 맘 병들때 은혜로 지키사 이세상 악에서 구하여 주소서 3. 감사와 찬송을 다 주께 드리어라 저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영원한 하나님 다 경배할찌라 전에도 이제도 장래도 영원히 아멘
>미디듣기 | nwc 파일받기
영문명 : Now thank we all out God
작사 : 독일의 성직자 마르틴 링카르트가 작사
작곡 : 독일의 음악가 크뤼거가 작곡 이 찬송가는 독일의 "구 백편" 또는 "테 데움"이라고 불리운다. 링카르트는 대부분의 생애를 30년 전쟁 기간 동안 난민들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하면서 여러 편의 유명한 찬송을 남겼다. 이 찬송의 1.2절은 외경 집회서 50장 22~24절을 기초로 하여 작시하고 3절은 영광송을 기초로 한 것으로 오늘날 많은 나라들에서 애창되고 있다. 링카르트가 전쟁과 질병, 기근의 참화 속에서 이러한 감동적인 감사의 찬송시를 남겼다는 사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신앙인의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