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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하는 도로.
성경에서 길에 대한 묘사는 수없이 많다. 로마는 제국 전역에 대로를 많이 건설했으며, 이 중에서 어떤 것은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다. 상업용, 여행용, 군사용 등 다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비유적으로는 인생에 있어서의 길 및 생활방식과 생활태도, 행위의 자세에 대해서 쓰였다(창 24:56, 욥 31:4, 사 40:27, 시 119:9). 특히 구약에서는 율법이 여호와께서 보여주신 길로 받아들여졌다(신 5:33, 28:9, 삼상 12:23).
도로를 가리키는 경우로 사용된 예는 창 32:1, 45:21,출 13:17에서 볼 수 있다. 이에 관련하여 나그네의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다(창 28:20, 행 8:36).
비유적으로는, 인생에 있어서의 길 및 생활 방식에 대해서도 씌어지고, 생활 태도, 행위의자세에 대해서도 말해져 있다(창 24:56, 욥 31:4, 사 40:27, 시 119:9). 특히 구약에서는, 율법이 여호와께서 보여주신 길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신 5:33, 28:9).
신약에서는, 하나님에의 길이 예수 그리스도 자신 안에 있음이 말해지고, 고백되어 있다. 예수는 친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다(요 14:6). 히브리서 기자도 고백하기를 [새롭고 산길]이라고 성도가 하나님께로 이르는 것을 말하고 있다(행 16:17, 벧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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