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교도에 의하면 이 경험을 추구해야 함은 신자의 의무이며, 방언으로 입증된다.
복음서에는 성령에 대한 예언이 있다.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승천으로 인해서 그가 자기를 믿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을 부요하게 풍성히 주시는 것이다.
성경에서의 하나님의 계시는 그 역사적 부분이라기보다 그 교훈적인 부분에서 추구되어야 한다. 곧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도들의 설교와 기록들에서 찾아야지, 사도행전의 순 사건 기술의 부분에서 찾아서는 안된다.
사도행전 1,2장을 보아서 성령의 세례가 개심에 따르는 것이라고 증명할 수가 없다.